프로젝트 소개
https://rimvio.vercel.app/
사진, 위치, 대화, 링크 등 일상에 흩어져 있는 소중한 경험들을 시간, 장소, 사람, 행동이라는 맥락으로 유려하게 엮어냅니다.
시장에 무수히 많은 앱과 챗봇이 존재하지만, '경험의 재생'부터 '맥락의 탐험', 그리고 '필요한 순간의 행동'까지 하나의 끊김 없는 흐름으로 완성한 제품은 없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대화형 챗봇이 아닌, 사용자의 의도를 단 1~2번의 탭만으로 놀랍도록 부드럽게 실행으로 옮기는 Action OS를 꿈꿉니다. 당신의 코드로 사람들의 일상을 가장 우아하고 직관적으로 연결할 엔지니어를 찾습니다.주요 업무
이 역할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경험을 3개의 층(Three Floors)으로 설계됩니다
Globe 핀과 쇼츠로 기억을 되살리는 'Replay',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Context', 그리고 맥락이 형성되었을 때 길찾기나 일정 공유로 직결되는 'Action' 레이어를 구축하게 됩니다.필수 요건
TypeScript 및 React/Next.js (App Router) 환경에서의 2년 이상의 실무 경험 또는 그에 준하는 탁월한 이해도
모바일 웹 UX에 대한 집요한 탐구심: 터치, 제스처, Safe-area, PWA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기기 QA를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
Tailwind/shadcn 등을 활용한 컴포넌트 설계 및 Optimistic UI 구현 등 프론트엔드 품질에 대한 타협 없는 기준
명확한 PR 단위 분리, Diff 최소화 등 확립된 컨벤션을 존중하며 협업하는 능력
제품의 기획과 UI 카피라이팅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영어 기술 문서 해독 능력 포함)
단순한 '기능의 나열'을 넘어, 하나의 화면과 단일 행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예리한 UX적 직관
다음과 같은 경험을 갖추셨다면 더욱 좋습니다.
Supabase (Auth, Storage, RLS, 마이그레이션) 활용 능력
Three.js, WebGL 또는 지도·Globe 기반 인터랙션 구현 경험
Capacitor를 활용한 모바일 앱(Android/iOS) 빌드 및 배포 경험
결정론적(Deterministic) 파이프라인 및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 설계 경험
LLM을 주도적인 역할이 아닌, 우아한 Fallback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구조적 이해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0→1) 스타트업 또는 개인 프로덕트 런칭 경험업무 방식
우리는 대화보다 실행(Operable > Conversational)을 믿습니다. 과도한 설계나 요청 범위 밖의 불필요한 스코프 확장을 경계합니다. 또한, 기술의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마케팅 문구와 코드베이스(DB 컬럼명 등)를 철저히 분리하는 규율을 준수합니다.
우대 사항
결정론적(Deterministic) 제어에 대한 집착
AI나 LLM의 '마법'에 기대어 제품의 핵심 로직(라우팅, 상태 전이)을 모호하게 처리하는 것을 경계하는 분.
예측 불가능한 프롬프트 대신, 명확한 Action Contract와 Orchestrator Gate를 설계하여 100% 통제 가능한 실행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본 경험.
체감 성능(Perceived Performance)과 마이크로 인터랙션 장인
'데이터가 로딩 중'이라는 사실을 사용자에게 스피너로 변명하지 않고, 부드러운 Shimmer나 Optimistic UI로 시각적 공백을 완벽히 메우는 데 희열을 느끼는 분.
웹(PWA) 기술로 네이티브 앱(iOS) 수준의 터치감, 제스처, 트랜지션을 모방하고 구현하기 위해 브라우저의 렌더링 한계를 깊게 파고들어 본 경험.
시공간(Spatial & Temporal)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파편화된 사진, GPS 좌표, 시간, 사람 등의 메타데이터를 하나의 유의미한 '맥락(Context)'으로 연결하고 쿼리하는 구조를 고민해 본 분.
단순한 리스트 형태의 피드를 넘어, 3D 공간(Globe)이나 타임라인 기반의 복잡한 데이터 시각화·렌더링 최적화(Three.js, WebGL 등)를 다뤄본 경험.
우아한 Fallback 설계와 예외 처리
네트워크 단절, 권한 거부, 백그라운드 전환 등 모바일 환경의 수많은 예외 상황(Edge Cases)을 기본값으로 두고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분.
최신 기술(LLM 등)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확정적인 로직이 실패했을 때 사용자 경험이 끊기지 않도록 매끄러운 Fallback 수단으로 활용하는 실용적 감각.
도메인 언어와 코드베이스의 일치
기획서의 마케팅 용어나 L1 UI 카피를 코드의 변수명이나 DB 컬럼(Story Layer 규칙)에 오염시키지 않고, 시스템 본연의 역할에 맞는 명확하고 독립적인 네이밍 컨벤션을 유지하는 분.
'과설계(Over-engineering)'를 지양하고, 현재의 스코프에 정확히 들어맞는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코드를 작성하는 분.기타 사항
남들이 '챗봇'을 조립할 때, 우리는 'OS'를 설계할겁니다: 세상 수많은 기업들이 LLM API를 래핑하여 모호하고 수동적인 대화형 AI를 양산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프롬프트의 불확실성에 기대어 예외 처리를 회피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확정적인(Deterministic) 파이프라인과 완벽한 상태 머신을 철저하게 통제하며, 사용자의 삶을 즉각적으로 실행(Operable)시키는 한 차원 높은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가장 가혹한 기준이 만드는 타협 없는 퀄리티: 로딩 스피너를 시스템의 시각적 실패로 간주하는 결벽증, 브라우저의 한계를 뚫고 iOS 네이티브 수준의 우아한 UX를 강제하는 우리의 기준은 매우 높고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이 타협 없는 허들을 넘어 우리의 PR이 Merge 되는 순간, 그 코드는 곧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의 최고 수준을 증명하는 강력한 훈장이 됩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창시자: '경험의 재생, 맥락의 탐험, 확정적 행동'으로 이어지는 이 끊김 없는 흐름은 현재 IT 시장에 존재하지 않는 문법입니다. Rimvio의 뼈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이 여정은, 훗날 여러분의 커리어에서 "기존의 앱 생태계를 넘어 다음 세대의 행동 방식(Action OS)을 창조했다"라는 가장 독보적이고 압도적인 포트폴리오로 남게 될 것입니다. https://rimvio.vercel.app/